우리말 속담 100개 모음

맞혀봐 공부하기 · 모두 100개

속담은 오랜 세월 사람들의 경험과 지혜가 짧은 말로 굳어진 것이에요. 상황을 재치 있게 빗대어 말할 수 있어서 지금도 대화와 글에서 자주 쓰여요.

아래에 우리말 속담 100개를 모았어요. 퀴즈에서는 빈칸을 채우는 방식으로 나오니, 속담 전체를 소리 내어 읽어 보며 익혀 두세요.

한눈에 보기

속담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등잔 밑이 어둡다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
티끌 모아 태산
우물 안 개구리
빈 수레가 요란하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가재는 게 편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한다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공든 탑이 무너지랴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금강산도 식후경
길고 짧은 것은 대어 보아야 안다
꿩 먹고 알 먹는다
누워서 떡 먹기
누워서 침 뱉기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도토리 키 재기
마른하늘에 날벼락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병 주고 약 준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서당 개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소 귀에 경 읽기
쇠뿔도 단김에 빼라
시작이 반이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아는 길도 물어 가라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마라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작은 고추가 더 맵다
제 눈에 안경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긴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혹 떼러 갔다 혹 붙여 온다
빛 좋은 개살구
꼬리가 길면 밟힌다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불난 집에 부채질한다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아는 것이 힘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잘되면 제 탓 못되면 조상 탓
찬물도 위아래가 있다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첫술에 배부르랴
핑계 없는 무덤 없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구관이 명관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말이 씨가 된다
무소식이 희소식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식은 죽 먹기
얌전한 고양이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
가는 날이 장날
울며 겨자 먹기
제 버릇 개 못 준다
짚신도 짝이 있다
부부 싸움은 칼로 물 베기
하늘의 별 따기
개천에서 용 난다
꿩 대신 닭
번갯불에 콩 볶아 먹겠다
새 발의 피
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뺀다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겉 다르고 속 다르다
꿈보다 해몽
달도 차면 기운다
땅 짚고 헤엄치기
아닌 밤중에 홍두깨
약방에 감초
친구 따라 강남 간다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면 가랑이가 찢어진다

외우는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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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었다면 속담 빈칸 채우기에서 직접 써서 맞혀 보세요. 보기 없이 정답을 떠올려 써야 해서 진짜 실력을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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